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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211

그냥(23) Amoeba.jpg 가성비 킹 혜화수산.jpg 코로 마시는 멘솔.jpg 스타일 하우스.jpg 춥다.jpg 요즘 같이 추울때 이병률 작가님 글은 필수지.jpg 쏠쏠한 재미 스프링필드.jpg 다시 찾아온 입술과의 전쟁.jpg 이번엔 도라지.jpg DON'T CRY MOMMY.jpg 2012. 11. 20.
그냥 (22) 개판.jpg WYVERNS NO.1 FAN.jpg 자주 가는 집앞 그림.jpg 씨커매.jpg 우디 대충 만든거 보소.jpg 2박3일 군인놀이.jpg P.X 1300원.jpg 뤀북.jpg 아이패드 4세대(는 여친꺼).jpg 모교 앞.jpg 이얍.jpg 2012. 11. 9.
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 보노보노 @마포점 세상에서 해산물을 제일 좋아하는 여구님께서 뷁일 되는 날 씨푸드를 격파 하자고 함 뷁일이 조금 지난 오늘 접시까지 다 씹어 먹을 기세로 저벅저벅 입구로 향하는데.. BONO BONO 직원의 안내에 따라 설레설레 하며 자리에 착석 먹이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 같이 두리번 두리번 스시 튀김 면 게새우 스테끼 홍철이형이 생각나는 초콜릿 분수 그 밖에 여러 음식들이 '저를 집어 삼켜주세요~' 하며 놓여 있음 올해들어 가장 배터지게 먹은 날이 아닐까 내가 만든 팥빙수 ㅋㅋㅋ 성인 두명 팔만얼마 나옴 한명당 사만원 돈이니 가실분들은 참고하세요 (시간제한 같은 X같은건 없으니까 편하게 드실수 있어요) 2012. 11. 1.
그냥 (21) 한때 WWE 해설자로 활동, 지금은 인형사업 하시는 천창욱님 카페.jpg 광해.jpg 인수해버려.jpg 빨강이 좋아.jpg 쿠폰으로 먹은 맹탕 아메리카노.jpg 돈 주고 사먹은 진한 아메리카노.jpg V4 가자.jpg 3단 깔맞춤.jpg 서울불꽃축제.jpg 연가시.jpg 독사과 아닌 꿀사과.jpg 내 지갑 가져간 놈 평생 저주.jpg 2012.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