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211 신사동은 나랑 안맞아 리복펌프 20주년 파티 'PUMP IT UP' 초대권이생겨서 서울로 향했음 BUT 파티장소는 '플래툰 쿤스트할레' 나오기전에 갔다온사람들말로 의하면 찾기 꽤어려운곳에 있다고해서 약도를 유심히보고 나왔지만 결국 찾지못했음 (이동네를 몇바퀴나 돌았는지) 그곳 관리자들은 도대체 뭐하는지 전화도 받지않은체 난 그저 망연자실 결국 포기하고 신사동 온김에 가로수길을 갔다 하루종일 걸어준 다리에게 미안해하며 커피집으로 같이다녔던 승희양한텐 존나 너무 미안 리쌍을 너무 보고싶어했는데 흑흑 !!!!!!!!!!!!!! 진짜 무슨 강남까지와서 커피한잔마시러왔냐고 미안해.. 내가 죽을죄를 졌어 나의 첫 신사동나들이는 이렇게 망했다 ^^ 2009. 12. 5. 홍대 출격 매주 일요일마다 출근하다가 않하니깐 뭔가 어색한 오후.. 날씨가 구림에도 불구하고 외출결심! SYOFF에서 프리마켓을 연다고해서 일때문에 포기하고있었는데 마침잘됬다싶어 홍대로갔다. 이제 곧 겨울이긴 겨울인가보다..싫다 ㅜㅜ 홍대놀이터에서는 희망시장? 이라는 타이틀을갖고 물건판매를 하고있었다. 잡지에서 봤던것같다. 역시나 시끌벅쩍한 홍놀! 남현성개놈을 기다리는중 내앞에서 인터뷰를...... 아오 추워죽겠는데 빡...ㅊ 홍대근처에 살면서 나보다 늦은 남현성 or 유진박 ㅋㅋㅋㅋㅋㅋㅋㅋ 유진박 홍대네비게이터 남씨를 따라 프리마켓이 열리는 쇼프사무실 옥상을 찾아갔는데..... 비때문에 철수중이었..................... 아오 빡...ㅊ 홍대에도 유니클로가 생기는구나......우왕 인터넷에서 돌아댕기.. 2009. 11. 22. 오랜만에병원냄새맡고온날 오늘은 낮에는 비내리다가 서서히그쳐서 오후에는 평화로왔던 하루! 내일부턴 기온급하강 엄청추워진다는데.. 걱정이다. 두꺼운외투도없고.....흑 몇일전에 교통사고로 입원한 쏜지를 보러 룡과 약속을잡았었다. 근데 어떨결에 놀러온 낙타와 같이가기로.. ㅋㅋ 룡의 차를 추격하기로.. 뭐라도 들고 가야될거같아서 근처 빵집에 들어가 빵을 고르기로.. 도착! 제물포에는 거의 올일이없어서.. 역근처에 이런병원도있구나.. 엘레베이에서 내리자마자 병원냄새가..... 진짜 남매같았던 남매?? 들어오자마자 빵파티가 열리고 오늘도 낙타는 어김없이 손가락 욕을 날렸고 나도 한입하고싶었지만.. 집에가서 만찬을먹기위해.....참고또참고 나도 입원해봐서 알지만 병원안은 정말 할것도없고 심심그자체.. 불쌍한 쏜지.... 3중추돌사고인데... 2009. 11. 13. with 종민 오늘 늦은오후에 레롱이 가게에 놀러왔다 곧있으면 멕시코로 떠나는 레롱 엉엉 가방을뒤져보니 요게나오더라 '여권' 인데 여권은 실제로 처음본터라 신기신기 +_+ 오늘은 사장님이 일찍오셔서 어느때보다 일찍퇴근했다 +_+ 저녁먹으러 가까운 '홍초불닭' 격파! 요즘 몇개의 헤프닝과 부쩍살아난 레롱의 입담..... 진짜 몇년만에 먹는 불닭..... 불닭엔 역시 누룽지탕이지! 허기진배를때우고..... 우린 바람도쐴겸 근처 '자유공원' 을 갔다 요즘 커버낫스타장을 거의 매일입고다닌다... 왜냐하면 이날씨에 더추워지면 입지못하기때문.......뽕빼야함 요즘 누구보다 머리속이 복잡할꺼같은 레롱 파이팅 ㅋㅋ 범죄가많아서 '마계인천' 이라고 불리우지만..... 살기좋은도시 인천피스! 내 공식포즈 1호.. 무조건내꺼임 따라하지.. 2009. 11. 6. 이전 1 ··· 44 45 46 47 48 49 50 ··· 53 다음